내가 좋아하는 얼굴




내가 좋아하는 '남자' 얼굴.


연예인이 좋아지는 건 참 드문데

개중에서 그래도 남자 연예인이 여자 연예인보다는 눈에 들어오는 편이다.

탤런트보다는 가수.

(여자 연예인 쪽은 얼굴이 잘 구별이 안 간다...그런 의미에서 소녀시대 애들은 참 내 인생의 기적.)


아무튼 십이삼년여를 통틀어

오래도록 나의 호감목록에 자리한 얼굴들이 있었는데

오늘에서야 깨달았다.

그들 사이에 공통점이 있다는 걸...









그들은

by 문유 | 2008/06/20 20:25 | 트랙백 | 덧글(2)

이젠 안녕



커피, 과자 이젠 안녕. 술도 당분간 안녕. 나의 키스는 당신의 원샷.


아프다가 나아 보면 늘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.

심심하면 보세요

by 문유 | 2008/06/14 21:48 | 트랙백 | 덧글(5)

ㅉㅉ 이 답없는 소시 덕후



오마이아이즈


그러라고 낳아 주신 어머니가 아니실 텐데요?

정줄 좀 잡으세요.


세상에 참나 저런 글을 쓰다니 부끄럽지 않으신가요...


님 솔직히 말해서 노래방 같은 데 가면 소녀시대 메들리 하고, 집 컴퓨터 하드가 다 소녀시대 동영상하고 움짤이죠? 하여튼 소시 덕후들이 하는 짓이 다 그렇지 뭐. 님 제시카 생일도 챙기죠? 솔직히 말해 봐요. ufo도 해본 적 있죠? 싱글하고 정규앨범하고 리패키지까지 다 사고 팬싸 공방 따라다니죠? 이제 소시멤버들이 알아보는 거 아니에요? 아무튼 님이 좀 짱인듯


 


뭣보다

by 문유 | 2008/06/12 11:58 | 트랙백 | 덧글(13)

드콘 소녀시대 침묵 관련 포스트의 덧글에 대한 답변글



안녕하세요, ㅅ님. (비공개 덧글이기 때문에 첫 초성만 부르는 것을 이해해 주세요.)


답변글이 너무 길어져서 읽기 불편하실까봐 포스트로 씁니다.




답변글

by 문유 | 2008/06/12 02:09 | 트랙백 | 덧글(18)

생각의 죄




주님, 오늘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와
의무를 소홀히 한 죄를 자세히 살피고
그 가운데 버릇이 된 죄를 깨닫게 하소서.


by 문유 | 2008/06/11 00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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